생명과학대학

차 의과학대학교 생명과학대학
여러분들의 꿈을 이룰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저희 차 의과학대학교 생명과학대학을 방문해 주신 모든 분들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지난 2007년 분자생명과학 20명으로 출발한 우리 단과대학은 이제 의생명과학과, 바이오공학과, 식품생명공학과 3개학과로 발전하여 2015년 입학편제정원 140 명의 단과대학으로서 발돋움을 하였습니다. 의생명과학과는 이미 제 5기의 졸업생을 배출하였으며, 2015년에는 바이오공학과와 식품생명공학과 졸업생들이 처음 배출되는 매우 뜻 깊은 한 해가 되었습니다. 생명과학은 첨단의 학문이며 한국뿐 아니라 세계인들이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생명의 신비를 밝히고 생명을 살리며 이로부터 파급되는 생명산업은 21세기의 최고의 학문이며 산업이라 할 수 있습니다.
저희 대학은 줄기세포, 생식 관련 연구, 암, 비만, 노화 연구 등의 생명 과학의 발전에 노력하며 국내의 연구진들과 꾸준히 협동 연구를 하고 있습니다.

우리 대학은 생명과학, 특히 의생명, 바이오 및 식품 생명 산업 분야에서 우수한 연구결과와 큰 역량을 발휘하시는 최고수준의 교수진으로 구성되어 있어 이를 기반으로 BK21 플러스 및 연구중심 특성화 대학이라는 목표와 비전을 갖고 있습니다. 또한 모든 학생들은 교수님들과 일대일 담임제 및 학년 책임제로 묶여있어서, 학업은 물론이고 적극적인 인성교육 및 진로교육에도 최고 수준의 가르침을 받으며 대학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대학이 짧은 시간 안에도 세계적으로 우수한 연구중심대학의 우수한 대학으로 우뚝 서고, 이곳에서 우리나라와 세계적으로 유능한 생명과학 분야의 최고 인재들이 배출될 것임을 굳게 믿고 있습니다.

명실공히 재단 내 대학-병원-기업의 R&D 역량이 집적화되어 세계적으로 유례없는 매머드급 판교종합연구원 (CHA Bio Complex)의 개원과 더불어 우리 대학의 모든 교수진들은 한 마음으로 한국 뿐 아니라 세계적으로 최고의 생명과학 대학 및 각 학과를 만들어서 모든 재학생과 졸업생들이 실력과 인성을 겸비한 최우수 인력으로, 학생 개개인의 비전과 역량에 꼭 맞는 교육을 받도록 준비되어 미래를 향해 비상할 수 있도록 우리 스스로의 경쟁력을 높여가고자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많은 학생들이 저희 대학에 와서 큰 꿈을 펼치고 이 꿈이 이루어지도록 세계적인 인재로 기를 수 있도록 저희 교수들은 최선의 노력을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생명과학대학장
대학장 박건영 교수